• main_banner140
  • main_banner140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40
424
1,804
634,611

오늘의 조황

HOME  오늘의 조황
작성일 : 2019-10-01 17:36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글쓴이 : 무창포바다낚시
조회 : 474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10월1일 [지니피싱] "갑오징어" 출조조황

고저차 720의 대사리 만큼 조사님들간의 조황도 그 만큼 차이가 났네요...

3마리 모자란 3자리 찍으신 선수가 있으신 반면,  두자리수로 가기에 3마리 모자란 한자리수 조사님까지 조황차이가 나네요...

개인 실력에따른 갑오징어 조과차이는 항상 있네요... 

이번 태풍 지나고 나면 갑 싸이즈 기대할 만 합니다.

클  놈들은 다 커습니다.

갑오징어 잡는 팁을 드리면...  

갑낚시대는 연질대보다 경질때가 좋습니다.

갑오징어 입질이 들어오면,

후킹은 낚시대가 뿌러질 정도로 강하게(지긋이 드는 애션은 중간에 많이 빠져요) 

릴링은 텐션을 유지(낚시대 상하좌우로 흔드시면 절대 안됨)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속도로 릴링을 하셔야 중간에 갑오징어가 빠지지 않습니다.

초보와 선수들의 차이는 후킹과 릴링의 차이가 큽니다.

입질은 어느 조사님들에게나 비슷하게 들어 오는데,

배 위에까지 갑오징어를 끌어 올리시는  실력이 조황을 좌우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신 조사님들 감사드리고, 올라가시는 길 안전운전하세요....


 
 

Total 1,079
번호 이 미 지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9
무창포바다낚시 10-19 109
1078
무창포바다낚시 10-18 168
1077
무창포바다낚시 10-17 269
1076
무창포바다낚시 10-16 341
1075
무창포바다낚시 10-13 614
1074
무창포바다낚시 10-12 312
1073
무창포바다낚시 10-11 306
1072
무창포바다낚시 10-10 355
1071
무창포바다낚시 10-09 345
1070
무창포바다낚시 10-07 39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